우리 아이 잘 크고 있는걸까?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클릭! 

 

1

2

2

2

2

2

2

 


회원등록 비번분실
종일반 교육안내

     1. 중점 프로그램 소개 1) 인지/대근육/소근육/미술/음율/조작/탐색 주간보육계획에 따른 교육 실시 2) 자연친화생태유아교육 : 산책/민속놀이&세시풍속/텃밭가꾸기/동물매개 3) 코엔코 뮤직 4) 월1회 사회적응 프로그램 5) 안전교육/기본생활습관 지도 6) 보육교사/특수교사/치료교사 팀 연계하여 아동평가 및 중재방안 모색 7) 통합교육: 현장학습 시 일반어린이집과 연계   2. 특별교육프로그램 가. 집단놀이치료 활동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언어로 충분하게 전달하는데 있어 제한이 있는 아동들에게 그들의 언어라 할 수 있는 가장 자연스러운 놀이와 게임, 행동표현에 참여함으로써 아동의 발달을 촉진시키고 성취감과 또래아동과의 사회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나. 코앤코 뮤직 활동 유아들의 단순한 근육사용과 반복을 통한 악기 연주 습관화가 가져오는 유아음악의 지루함과 단순함을 탈피, 한가지의 테마에서 다양한 수업 기법과 표현 방법을 시도하여, 어느 시점에서 유아들이 자발적이고 능동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와 동기가 생겨나게 하며, 유아들 각각이 가지고 있는 음악적 잠재성을 다분화 된 브레인의 기능을 활성화 시켜 모든 것들을 음악 속에서 동등화하고 발산시키는 종합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는 특징을 지닌다. 다. 자연으로 가는 산책활동 자연을 거닐며 여유, 사색, 자유, 자연스러움, 만남, 즐거움을 느끼고 가질 수 있으며 산책은 아이들이 온갖 자연물을 직접보고 만지고, 관찰하고, 듣고, 냄새 맡을 수 있는 체험적 교육활동이다. 즉 산책은 오감을 통해 자연의 신비와 변화를 마음껏 느낄 수 있게 한다. 라. 민속놀이 & 세시풍속 활동 대부분의 어린이집은 아이들이 아침에 등원해서 집에서 돌아갈 때까지 ’교육’과 안전 이라는 명목으로, 통제된 교실에서 바깥놀이를 제약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플라스틱 교구와 함께 과자 간식을 먹으며 햇빛도 바람도 잘 통하지 않는 공간에서 아이들을 보호·교육한다는 것은 아이들이 인간으로 커 가는 가능성을 빼앗는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 아닐까요? 아이들을 교실의 ’밖으로, 밖으로’데리고 나가려는 노력, 즉 아이들을 교실에서 해방시키려는 노력이 바로 생태유아교육 실천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

 
 
 

1. 중점 프로그램 소개

1) 인지/대근육/소근육/미술/음율/조작/탐색 주간보육계획에 따른 교육 실시

2) 자연친화생태유아교육 : 산책/민속놀이&세시풍속/텃밭가꾸기/동물매개

3) 코엔코 뮤직

4) 월1회 사회적응 프로그램

5) 안전교육/기본생활습관 지도

6) 보육교사/특수교사/치료교사 팀 연계하여 아동평가 및 중재방안 모색

7) 통합교육: 현장학습 시 일반어린이집과 연계


 

2. 특별교육프로그램

가. 집단놀이치료 활동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언어로 충분하게 전달하는데 있어 제한이 있는 아동들에게 그들의 언어라 할 수 있는 가장 자연스러운 놀이와 게임, 행동표현에 참여함으로써 아동의 발달을 촉진시키고 성취감과 또래아동과의 사회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나. 코앤코 뮤직 활동

유아들의 단순한 근육사용과 반복을 통한 악기 연주 습관화가 가져오는 유아음악의 지루함과 단순함을 탈피, 한가지의 테마에서 다양한 수업 기법과 표현 방법을 시도하여, 어느 시점에서 유아들이 자발적이고 능동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와 동기가 생겨나게 하며, 유아들 각각이 가지고 있는 음악적 잠재성을 다분화 된 브레인의 기능을 활성화 시켜 모든 것들을 음악 속에서 동등화하고 발산시키는 종합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는 특징을 지닌다.


다. 자연으로 가는 산책활동

자연을 거닐며 여유, 사색, 자유, 자연스러움, 만남, 즐거움을 느끼고 가질 수 있으며 산책은 아이들이 온갖 자연물을 직접보고 만지고, 관찰하고, 듣고, 냄새 맡을 수 있는 체험적 교육활동이다. 즉 산책은 오감을 통해 자연의 신비와 변화를 마음껏 느낄 수 있게 한다.


라. 민속놀이 & 세시풍속 활동

대부분의 어린이집은 아이들이 아침에 등원해서 집에서 돌아갈 때까지 ’교육’과 안전 이라는 명목으로, 통제된 교실에서 바깥놀이를 제약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플라스틱 교구와 함께 과자 간식을 먹으며 햇빛도 바람도 잘 통하지 않는 공간에서 아이들을 보호·교육한다는 것은 아이들이 인간으로 커 가는 가능성을 빼앗는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 아닐까요? 아이들을 교실의 ’밖으로, 밖으로’데리고 나가려는 노력, 즉 아이들을 교실에서 해방시키려는 노력이 바로 생태유아교육 실천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

주소 : 전북 남원시 이백면 척문리 491번지 늘푸른어린이집 ☎ 063-635-5545 팩스 063-635-5547